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절차 3단계와 중도 퇴사 시 받는 돈 4가지 (2026)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절차와 중도 퇴사 시 받는 금액을 단계별로 정리한 인포그래픽입니다. 청년·기업·정부가 함께 모은 공제금을 만기에 직접 신청해 받는 흐름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중소기업에서 2년을 꼬박 버텼는데, 신청 방법을 몰라 목돈을 늦게 받거나 세금 문제로 당황하는 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은 날짜가 되면 통장에 저절로 들어오는 구조가 아닙니다. 돈이 모두 쌓인 것을 확인한 다음, 본인이 직접 만기 신청을 해야 돈이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제도가 왜 생겼는지부터 가입 연도별로 모이는 돈,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절차 3단계, 세금 문제, 중도 퇴사할 때 받는 돈까지 차례대로 풀어 드립니다.

어려운 말은 나올 때마다 뜻을 풀어 두었습니다. 처음부터 천천히 읽어 보세요.


목차

  1. 청년내일채움공제가 생긴 배경 3가지
  2. 2024년 신규 가입 종료, 지금 해당되는 사람 2가지
  3.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액, 가입 연도별 구조 3가지
  4.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절차 3단계
  5.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때 세금 확인 2가지
  6. 중도 퇴사하면 받는 돈, 4가지 경우
  7.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때 자주 하는 실수 3가지
  8. 만기 후 이어 갈 수 있는 제도 3가지
  9. 자주 묻는 질문 6가지
  10.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핵심 정리 3가지


1. 청년내일채움공제가 생긴 배경 3가지

이 제도가 무엇이고 왜 만들어졌는지 먼저 알고 나면, 만기 절차도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배경 1. 중소기업은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2010년대 중반, 청년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힘들어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중소기업은 오히려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힘들어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월급 차이였습니다. 대기업과 비교하면 중소기업 월급이 낮다 보니, 청년들이 선뜻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배경 2. 들어와도 금방 그만두는 일이 많았습니다

어렵게 취업한 청년도 1년을 채우지 못하고 회사를 떠나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회사는 애써 가르친 직원을 잃고, 청년은 경력이 짧게 끊기는 일이 되풀이됐습니다. 양쪽 모두 손해를 보는 셈이었습니다.

배경 3. “오래 다니면 목돈”이라는 약속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고용노동부가 2016년 7월에 이 제도를 시작했습니다. 청년이 중소기업에서 2년 동안 일하면서 조금씩 돈을 모으면, 회사와 정부가 돈을 보태 목돈을 만들어 주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공제”라는 말이 낯설 수 있습니다. 공제는 여러 사람이 함께 돈을 모아 두었다가, 정해진 조건을 채우면 돌려받는 저축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쉽게 말해 청년, 회사, 정부 셋이 한 통장에 같이 돈을 넣어 주는 적금입니다. 모인 돈의 관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맡고 있습니다.


2. 2024년 신규 가입 종료, 지금 해당되는 사람 2가지

가장 먼저 알아 둘 점이 있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2024년부터 새로 가입할 수 없습니다. 2023년까지 신청한 사람만 지원을 이어서 받습니다.

지금 중소기업에 막 취업한 청년이라도 새로 들어갈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정해진 기간이 끝나 사업이 멈추는 것을 “일몰”이라고 부릅니다. 해가 지듯 제도가 끝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제도와 관련 있는 사람은 두 부류입니다.

  • 2023년까지 가입해 지금도 계약을 유지하며 만기를 기다리는 청년
  • 가입했다가 중간에 퇴사해 돌려받을 돈을 확인해야 하는 청년

가입 당시 조건 다시 보기

마지막 해인 2023년 가입자 기준으로 조건은 이랬습니다. 이 조건을 알아 두면, 중간에 자격이 바뀌어 해지되는 경우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 고용보험 가입자 5인 이상 50인 미만인 제조업·건설업 중소기업에 취업
  • 정규직으로 새로 취업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회사에서 고용보험에 가입된 직원 수를 말합니다. 회사가 얼마나 큰지 재는 잣대로 쓰였습니다.

가입 연도마다 조건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업종 제한이 없던 해도 있었고, 2018년 하반기에는 3년형 상품이 따로 생겼다가 예산 문제로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3.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액, 가입 연도별 구조 3가지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액은 언제 가입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마다 나라에서 정한 지원 기준이 조금씩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구조 1. 2023년 가입자는 1,200만원에 이자가 붙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3년 가입자는 청년이 2년 동안 400만원을 모으면, 회사가 400만원, 정부가 400만원을 함께 쌓아 줍니다.

누가 넣나요2년 동안 쌓이는 돈
청년 본인400만원
회사400만원
정부400만원
만기에 받는 돈1,200만원 + 이자

청년이 내는 400만원을 24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약 16만6천원입니다. 내가 넣은 돈의 세 배를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구조 2. 2022년 이전 가입자는 가입한 해의 기준을 따릅니다

2022년까지 가입한 분은 가입했던 해의 지원 기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회사가 내는 돈을 회사 크기에 따라 다르게 정한 해도 있었고, 회사 몫을 정부 돈으로 채워 주던 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금액이 내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내일채움공제 누리집에 로그인해 “계약정보” 메뉴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구조 3. 이자는 연복리 변동금리로 붙습니다

모인 돈에는 이자도 붙습니다. 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만기일까지 연복리로 계산하고, 금리는 분기마다 바뀝니다.

“연복리”는 1년마다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변동금리”는 정해진 때마다 금리가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분기는 1년을 넷으로 나눈 3개월을 말합니다.

용어 두 가지도 알아 두세요. “부담금”은 청년이나 회사가 각자 내야 하는 몫이고, “지원금”은 정부가 도와주는 몫입니다.


4.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절차 3단계

이제 핵심입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은 자동 입금이 아니라, 신청해야 받는 구조입니다. 아래 3단계를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1단계. 만기일을 계약 성립일 기준으로 확인하기

만기는 입사일이 아니라 “공제계약 성립일”을 기준으로 셉니다. 계약 성립일은 가입 신청이 받아들여져 계약이 실제로 시작된 날입니다.

2022~2023년 가입자는 계약 성립일부터 24개월 동안 근속하고, 청년 부담금·회사 부담금·정부 지원금이 모두 쌓여야 만기 조건을 채웁니다.

“근속”은 한 회사에서 그만두지 않고 계속 일한다는 뜻입니다. 입사하고 몇 주 뒤에 계약이 성립했다면 만기일도 그만큼 뒤로 밀리니, 달력에 따로 적어 두세요.

2단계. 적립이 다 끝났는지 확인하고 누리집에서 신청하기

신청은 부담금과 지원금이 모두 쌓인 뒤에 내일채움공제 누리집에서 합니다.

여기서 자주 막히는 곳이 회사 쪽 납부입니다. 회사가 마지막 달 부담금을 늦게 내면 적립이 끝나지 않아 신청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기가 두세 달 남았을 때 회사 담당자에게 “마지막 부담금까지 제때 내 주세요”라고 미리 부탁해 두면 좋습니다. 신청 화면과 필요한 서류는 바뀔 수 있으니 누리집 공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3단계. 심사가 끝나면 본인 계좌로 받기

신청이 접수되면 운영기관이 내용을 확인한 뒤, 등록한 본인 계좌로 공제금을 보내 줍니다.

계좌번호를 잘못 적거나 본인 이름이 아닌 계좌를 쓰면 지급이 늦어집니다. 제출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한 가지 더 기억할 점이 있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뒤에는 이 제도에 다시 가입할 수 없습니다. 누리집에도 재가입이 안 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5.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때 세금 확인 2가지

목돈을 받으면 “세금을 떼나요?”라는 질문이 꼭 따라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돈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확인 1. 정부가 넣은 돈은 소득세 대상이 아니라는 해석이 있습니다

국세청은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금 가운데 정부가 부담한 지원금, 그리고 정부의 채용유지지원금으로 회사 몫을 쌓은 부분은 소득세를 매기는 대상이 아니라고 답한 적이 있습니다.

“채용유지지원금”은 예전에 회사가 청년을 계속 고용하도록 정부가 회사에 주던 돈입니다. 예전 가입자는 이 돈으로 회사 몫을 채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모인 돈에 붙은 이자에는 이자소득세가 붙습니다. 이자로 번 돈에 매기는 세금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확인 2. 회사가 직접 낸 부담금은 회사와 세무서에 물어보세요

2022~2023년 가입자처럼 회사가 자기 돈으로 부담금을 낸 경우에는, 세금 처리가 가입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회사가 낸 기여금을 월급과 같은 근로소득으로 보고, 공제금을 받은 다음 달 말까지 감면신청서를 내면 소득세를 줄여 줍니다. 두 제도를 섞어서 안내하는 글이 많으니 헷갈리지 마세요.

내 경우 연말정산에 넣어야 하는지는 회사 급여 담당자나 관할 세무서, 국세상담센터(국번 없이 126)에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6. 중도 퇴사하면 받는 돈, 4가지 경우

만기 전에 회사를 그만두면 공제 계약이 중간에 끝납니다. 이것을 “중도해지”라고 부릅니다. 받을 수 있는 돈은 그만둔 이유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내용은 2022~2023년 가입 유형 기준입니다. 그보다 앞서 가입한 분은 가입 연도 기준을 따르니, 누리집에서 꼭 따로 확인하세요.

경우 1. 내 사정으로 퇴사한 경우

이직, 학업, 개인 사정처럼 청년 쪽 이유로 그만두면, 돈은 낸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청년이 낸 돈은 청년에게, 회사가 낸 돈은 회사에게 돌아갑니다.

정부 지원금은 가입 기간에 따라 쌓인 금액의 0~50%만 받습니다. 오래 다닐수록 조금 더 받을 수 있지만, 만기를 채웠을 때보다는 훨씬 적습니다.

만기까지 몇 달만 남았다면 끝까지 다니는 쪽이 받는 돈에서 크게 유리합니다. 그만두기 전에 남은 기간과 받을 돈을 꼭 비교해 보세요.

경우 2. 회사 사정으로 퇴사한 경우

폐업이나 권고사직처럼 회사 쪽 이유라면 청년 부담금과 회사 부담금을 모두 청년이 받습니다. 정부 지원금도 가입 기간에 따라 쌓인 금액의 50~100%를 받습니다.

“권고사직”은 회사가 먼저 그만두기를 권해서 퇴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퇴사 서류에 사유가 “회사 사정”으로 제대로 적혔는지 꼭 확인하세요. 사유 하나로 받는 돈이 달라집니다.

회사가 문을 닫으면서 월급까지 밀렸다면, 공제와 별개로 대지급금 제도로 밀린 임금 일부를 나라에서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경우 3. 계약 1개월 안에 취소된 경우

계약이 성립하고 1개월 안에 취소 사유가 생기면, 계약을 처음부터 없던 일로 돌립니다. 이때는 그때까지 쌓인 돈을 각자 낸 사람에게 돌려줍니다.

경우 4. 자격이 바뀌어 해지되는 경우

퇴사하지 않았더라도 근로조건이나 회사 유형이 바뀌어 가입 자격을 잃으면 중도해지가 됩니다.

이 경우에도 그 원인이 청년 쪽인지 회사 쪽인지에 따라 받는 돈이 달라집니다. 해지 안내를 받으면 사유가 어떻게 정해졌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퇴사 뒤 생활비가 걱정된다면

다음 일자리를 찾는 동안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로 구직 활동을 도움받으며 수당을 받을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새로 들어갈 회사가 비수도권에 있다면,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비수도권형도 확인해 보세요. 6개월 이상 근속한 청년 본인에게 지역에 따라 2년간 최대 720만원을 나눠 주는 근속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7.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때 자주 하는 실수 3가지

실수 1. 만기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들어올 거라 믿습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날짜가 지나도 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은 반드시 본인이 챙겨야 하는 절차입니다.

실수 2. 회사 부담금이 다 들어갔는지 확인하지 않습니다

회사 쪽 납부가 한 달이라도 빠지면 만기 조건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누리집의 “미납조회” 메뉴에서 빠진 달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미 퇴사했거나 회사와 연락이 어렵다면 관할 고용센터에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국번 없이 1350입니다.

실수 3. 비슷한 이름의 제도 안내를 그대로 따릅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고용노동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내일채움공제(중소벤처기업부)는 이름은 비슷해도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세금, 중도해지 금액, 재가입 규칙이 서로 다릅니다. 검색으로 찾은 글이 어느 제도 이야기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8. 만기 후 이어 갈 수 있는 제도 3가지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뒤에도 목돈을 계속 불리고 싶다면 아래 제도를 살펴보세요.

제도 1. 내일채움공제로 재가입·연장가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뒤 「내일채움공제」로 재가입하거나 연장가입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내일채움공제는 회사와 핵심인력이 함께 돈을 모아, 오래 다닌 직원에게 성과보상금으로 주는 제도입니다. “핵심인력”은 회사가 오래 함께하길 바라는 중요한 직원을 말합니다. 회사가 같이 가입해 줘야 하므로 먼저 회사와 이야기해 보세요.

제도 2.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중소기업에 다니는 사람이 매달 저축하면, 회사가 내 납입금의 20%를 보태 주고 은행이 우대금리를 더해 주는 상품입니다. 기간은 3년형과 5년형이 있고, 정부 지원금은 없습니다.

다른 저축 제도와 함께 가입할 수 있는지 같은 세부 조건은 가입 전에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제도 3. 청년미래적금

2026년 6월 처음 가입을 받은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이 3년 동안 매달 최대 5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납입액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를 더해 주는 상품입니다.

소득 기준이 있고 가입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다음 모집 일정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앞서 운영된 비슷한 상품은 청년도약계좌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목돈과 함께 실력도 쌓고 싶다면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자격도 확인해 보세요.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9. 자주 묻는 질문 6가지

Q1. 지금 새로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니요. 2024년부터 신규 신청이 중단됐습니다. 2023년까지 가입한 분만 해당됩니다.

Q2.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은 자동인가요?
아닙니다. 모든 돈이 쌓인 뒤 내일채움공제 누리집에서 직접 신청해야 받습니다.

Q3.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액은 얼마인가요?
2023년 가입자는 1,200만원에 이자가 더해집니다. 그 전 가입자는 가입 연도 기준을 따르니 누리집 계약정보에서 확인하세요.

Q4. 내 사정으로 퇴사하면 정부 돈은 전혀 못 받나요?
2022~2023년 유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정부 지원금의 0~50%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낸 돈은 돌려받습니다.

Q5. 만기금에 세금이 붙나요?
정부 지원금 부분은 소득세 대상이 아니라는 국세청 해석이 있고, 이자에는 이자소득세가 붙습니다. 회사 부담금은 급여 담당자나 세무서에 확인하세요.

Q6. 만기 뒤 다시 가입할 수 있나요?
청년내일채움공제로 재가입은 안 됩니다. 대신 내일채움공제로 재가입하거나 연장가입하는 길이 안내돼 있습니다.


10.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 핵심 정리 3가지

첫째, 만기일은 입사일이 아니라 계약 성립일부터 24개월을 기준으로 셉니다.

둘째,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은 자동이 아닙니다. 적립이 끝난 뒤 누리집에서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셋째, 중도 퇴사는 이유에 따라 받는 돈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만두기 전에 남은 기간과 받을 금액부터 확인하세요.

2년을 버틴 노력이 서류 하나 때문에 늦어지지 않도록, 만기 두세 달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보세요. 궁금한 점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출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누리집(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신청·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안내), 고용24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6년 사업 안내, 보조금24 청년내일채움공제 안내, 고용노동부 민원 답변(신규 신청 중단 안내), 국세청 법령해석(만기 지급금 과세 여부) /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26일. 만기 절차와 세금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누리집이나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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